요즘, 즐거운 일 중에 하나가 아침과 저녁 두번 현우와 산책하면서 망중한을 즐기는 것이다.

현우도 같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망중한.. 내게 소중한 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Posted by Peter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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