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벼락에 겨울잠을 자고 있는 담쟁이 덩굴을 바라보며 가던 길을 한참동안이나 멈추고 있었다.

" 추억...

우리는 추억을 먹고 산다... "

한참을 그렇게 서 있다 가던 길을 간다.

담벼락에 메말라 잠든 담쟁이 덩굴에 추억하나 걸어 두고서...
Posted by Peter SEO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