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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그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에 대한 따뜻한 풍경을 바라보는데, 왜 이렇게 부끄러운 마음이 먼저 드는지 알수 없다.

풍격은 그저 풍경일 뿐인데, 그 풍경 속의 삶은 치열할 것인데 나는 사치처럼 그러한 풍경을 바라보며 위안 아닌 위안을 얻으면서 부끄러워 하고 있다.


“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풍경들이여!
  나는 잘 살고 있는지 알 수 없구나.. ”

Posted by Peter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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