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國行魂

훠~~이, 훠~~이
바람이 되거라, 구름이 되거라,
한세상 얽메이지말고 자유롭게 살다가는
영혼이 되거라

워~~이, 훠~~이
윤회의 수레를 타고 다시 돌아오더라도
이 애미의 품 속으로는
다시 돌아오지 말거라
모질고 모진 삶의 가난 속으로,
이 애미의 가난한 품 속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말거라

훠~~이, 훠~~이
젖꼭지를 네게 물리고도 
언제나 네 주린 배의 허기를 덜어주지 못했던
이 애미의 품 속으로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거라.

차라리
새가 되고, 나비가 되고, 물이 되어
이 세상 한 세상
멈춤없이 살다가 가거라
그렇게,
살다 가거라

워~~이, 훠~~이
죽음보다 못했던
이 삶을
이제는 잊거라
잊거라

이 세상에서의 모든
인연 모두 잊고
그렇게 가거라

바람처럼, 구름처럼, 물처럼
Posted by Peter SEO

훠~~이, 훠~~이

바람이 되고, 구름이 되고, 꽃이 되어라

워~~이, 훠~~이

윤회의 바퀴를 타고 다시 돌아오더라도

이 애미의 품 속으로 다시 돌아오지 말거라

모질고 모진 삶의 가난 속으로,

이 애미의 가난한 품 속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말거라

훠~~이, 훠~~이

내게 젖꼭지 물리고도 양껏 네 주린 배를 채워주지 못한

이 애미의 품 속으로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거라

차라리

꽃이 되고, 나비가 되고, 물이 되어

이 세상 한 세상 살다가 가거라

그렇게 살다 가거라

워~~이, 훠~~이

죽음보다 못했던 이 삶을 이제는 잊거라

잊거라

이 세상에서의 모든 인연 모두 잊고

그렇게 가거라
Posted by Peter SEO

지금 비가 오고 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봄은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 올 것이다. 소멸의 시간을 견디어낸, 무거운 겨울의 장막에 숨죽이고 있던 생명들은 기지개를 켜며 세상으로 나올 것이다.

우리의 삶 또한 그럴터.. 죽음과 새생명의 탄생 사이를 오가는 시간을 매일 오가고 있으니.. 

모든 세상의 새생명에게 경의를.... 
Posted by Peter SEO

이 글의 포스팅 목적은 야후 검색에서 [레므르스]라는 검색 키값을 지우기 위한 것이고, 이 글 이 후에 야후에서는 더이상 레므르스라는 닉으로 어떠한 것도 검색이 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야후의 고객 센터 요청으로 인해 작성이 되어진 글임을 밝힙니다.

어쩌다 내가 야후를 이토록 싫어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야후에서 한 이년간 블로깅을 했어었고, 인터넷을 처음 접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사용했던 검색 사이트였던 미국의 야후, 나는 아직도 초창기의 야후를 잊지 못한다. 어느 검색 사이트보다 한 때는 좋아했는데..

야후에 대한 나쁜 이미지는 독단적으로, 고지하듯 운영을 하던 야후의 블로그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짜증으로 인한 것이었고, 이로 인해 야후에 극심한 반감을 가지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언제부터 이랬는지는 모르지만, 내 블로그가 야후에서 매기는 순위 산정 대상에 포함이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처음 이 것을 봤을 때는 정말 기분이 나빴다.

물론 각각의 검색 사이트에서는 내 의사와 관련없이 내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글이 노출 되고 있고, 이런 글들을 바탕으로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사용자들에게 검색 키값을 제공하여 줌으로써 새로운 이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렇다고 콘텐츠를 제공하여 주는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은 올라갔느냐 그것도 아니라고 본다.
모든 사이트의 서비스는 유저에게 일방적이고, 강압적이며, 모든 키는 자신들이 쥐고 있으니 무조건 해라는 식의 모도 아닌 것들이 똥폼잡는 자세를 취하고 있으니 말이다.

내 의사와는 관련 없이 이렇게 글을 노출 시키는 것은 저작권 위반이 아닌가? 나는 한번도 해당 사이트에 내 글을 노출 시켜 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는데, 자기들 맘대로 내 글을 노출 시켜 이익을 누리고 있으니.

이런 불신감은 극에 달했고, 그리고 야후부터 일단 내 글에 대한 검색을 통한 노출을 중지하려 한다. 야후 사이트에 내 글이 노출 되는 것을 더 이상 바라지 않는다.

다시 한 번더 말하지만, [레므르스]의 이름으로 포스팅 되는 어떠한 글도, 어떠한 URL도 야후 검색에 노출이 안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야후 내에서 검색이 되는 과거 내 글들도 모두 삭제를 해 주시면 감사 하겠다.
현재 야후 검색에서 나오는 글들은 과거 내가 야후에서 블로깅을 할때 내 허락없이 무단으로 스크랩해 간 글 들이기 때문에 이제는 지워졌으면 좋겠다.
만약 시스템에서 지워지지 않을 경우 나는 해당 유저들을 저작권 고소를 했어라도 지워야하니까.(이미 해당 블로그 주인들에게 지워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아직도 남아 있다.) 
 


야후에서 지워준다면 이런 얼굴 붉히는 일은 없을 것 같다.
Posted by Peter SEO
한국에 있을 때도 잘 안먹은 샤브샤브를 중국에 와서는 가끔씩 먹는데, 맛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채소류를 즐겨 먹는데, 버섯이나 그 이외에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채소(모양만으로 보면)들의 맛이 입에 맞는다고나 할까?, 그리고 양고기나 두부를 얇게 썬 것도 맛이 있다.

보통 소스는 땅콩인 것 같은데(고소한 느낌이 땅콩을 갈아서 주는 것), 여기에 향차이(미나리를 잘게 썬 것 같은데 처음 먹으면 그대로 토해낼 정도로 특이한 향채)를 섞어서 방금 샤브샤브에서 건져낸 채소나 육류를 찍어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보통 샤브샤브를 담그는 육수는 두가지가 나오는데 하나는 고추 기름이라고 해야할까?, 고추 기름이 들어간 매운 것과 그리고 육수를 우려낸 듯한 맑은 육수 이렇게 두가지가 나온다. 매운 맛과 순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젓가락질.. 누구랄 것도 없이 먼저 담그 먼저 꺼내 먹으면 임자다.

그런제 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천막을 쳐 놓고 샤브샤브를 파는 곳들이 많다. 길거리는 음식점처럼 샤브샤브꺼리가 다양하지는 않고, 보통 꼬치류를 파는데 길거리에서 파는 꼬치에 대해서 말을 했듯이 이 것들은 사먹지 말기를 바란다.

음식은 육수를 손님들 마다 따로따로 만들어서 내 오겠지만, 길거리는 하루 종일 동일한 육수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왜 먹지 말아야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Posted by Peter SEO

음... 상품에 눈이 먼건가? 이런 뻘쭘한 짓을 잘 안하는데... 경품 행사 같은 것 응모하는 것을 사실 제일 싫어하기는 하지만...

블로그 코리아에서 이번에 출시한 블로그-잇 Widget을 어제 설치하여 사용하여 보았다. 물론 하루 밖에 안되지만.. 누군가 이 내용을 리포팅 했으면 알려 주세요..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이 블코 개인 랭킹이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는 것 같다.

아래의 이미지는 조금전에 내 블로그와 블코의 페이지에서 확인한 수치 데이타인데.. 역시나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불일치 한다. 블코의 수치 데이타 ... 음.. 심각해 지는데욤...


현재 내 블로그에 설치된 위젯이 보여주는 랭킹 수치


블코의 내 랭킹 수치
Posted by Peter SEO

중국에서 먹지 말아야할 음식(간식) 중에 하나가 길거리에서 파는 꼬치이다.
한 눈에 보기에도 위생상태나 어떻게 저걸 먹나할 정도이기는 하지만, 먹어보면 맛은 사실 있다.

나도 가끔 저자거리를 배회할때면 한 두개씩은 사먹는다. 왜냐고? 맛은 있으니까...


보통 꼬치는 육류나 아니면 어묵류가 대분인데, 사실 여름 같은 변질이 심한 계절에는 먹기가 꺼려진다. 그리고 길거리라 위생 상태도 안좋고..

정 먹고 싶다면, 꼬치를 불에 굽는지 기름에 구워서(튀기는지를) 파는지를 확인하고 먹기를 바란다. 불에 구워 파는 것은 그런대로 괜찮지만(확실하게 빠삭 구워 주는지도 확인하고), 기름에 구워서 파는 것은 사먹지를 말기 바란다.
이들이 기름을 한국처럼 시간마다 새 것으로 갈아가면서 사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위험스럽다.

제일 좋은 방법은 길거리에서 파는 이런 음식은 사먹지 않는 것일 것이다.
Posted by Peter SEO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웹사이트의 보안 정책에서 UltraSurf에서 지정하여 주는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 놓았다면 UltraSurf에서 찾은 프록시 서버라 할지라도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일부 웹사이트는 접속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으로 프록시 서버를 검색하여 자신의 PC에 프록시 서버 정보를 셋팅해 주는 프로그램인 UltraSurf를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리웨어이고, 프록시 서버를 찾아 인터넷을 방황할 필요도 없고, 인스톨할 필요도 없는 유익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야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검열이 다른 나라에 비해(물론 검열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심하지 않아 웹서핑을 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지만, 한국을 벗어난 다른 나라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곳 중국만 봐도 그러니...

Part 1 : UltraSurf 다운로드하기

1. 먼저 UltraSurf 프로그램을 다운 받기 위해 http://www.ultrareach.com/에 접속을 합니다.


2. [ UltraSurf 9.4 Free Download ] 버튼을 클릭 합니다.

3. 파일을 다운로드 할 것인가 물어보면 [ 저장 ] 버튼을 클릭 합니다.


4.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지정하고 [저장] 버튼을 클릭 합니다.


5.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이 되고 있죠?



6.  파일의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었죠 ?


6. 압축을 해제하면 아래와 같이 [u94.exe]라는 파일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면 사용할 준비가 완료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Part 2 : UltraSurf 사용하기

1.
[u94.exe]라는 파일을 더블 클릭 합니다.

2.
그러면 아래와 같이 파일이 실행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록시 서버가 3개가 표시가 되고 그중에 하나에 자동으로 접속이 됩니다.
접속이 되면 아래에 프록시 서버에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었다는 메시지와 포트 넘버를 띄워 줍니다.

여기까지 나왔다면 프록시 서버 사용이 끝났고, 이제 부터 웹서핑을 할 수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용자가 특별하게 설정할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접속이 완료가 되면 트레이 아이콘 위에 저렇게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날 것입니다. 접속을 해 있는 동안 계속 표시가 됩니다. 만약 이 아이콘을 없애고자 한다면  Option 아이콘을 클릭 합니다.


이 부분을 체크해 주시면 다음에는 이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세부적으로 설정을 원하신다면 [Option] 부분의 설정값을 설정 해주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설정이 끝나면 인터넷 옵션에 있는 프록시 서버 설정값도 자동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이 값도 초기화 됩니다.


사용자 마다 사용에 대한 습관이 틀려 어느것이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처음에도 언급을 했듯이 간단한 조작을 통해 프록시 서버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Peter SEO

본 이미지에 대한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있으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조취하겠습니다. 이 블로그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미지로 인해 발생하는 저작권 분쟁은 이 블로그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은퇴(?, 내 기억으로는 10집을 끝으로 더이상 음반을 내지 않겠다고 했던 것으로 아는데)를 선언했던 임창정이 새로운 앨범을 냈다는 기사를 발견 할 수 있었다.

조금은 말바꾸기를 한 것 같아 역시 이 놈도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그의 보이스 컬러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임창정의 노래 중에 임창정의 1집에 실려 있는 [ 이미 나에게로 ]라는 곡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곡이 임창정 최고의 대표곡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묻혀버린 곡이다.

임창정이라는 가수가 무명에서 대중의 인지도를 얻기 시작한 것은 그의 3집에 실려 있는 [ 그때 또다시 ]라는 곡이지만, 이 곡을 들어보면, 왜 이 가수가 1집에서 뜨지 못하고 3년의 긴시간을 무명아닌 무명을 겪어야 했을까 할 정도로 의문이 들 정도이다.

은퇴를 번복한 것은 조금 그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들기는 하지만, 계속 새로운 곡을 접할 수 있어 좋기는 하다. 어차피 임창정이라는 가수에 대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보이스 컬러를 좋아하기에, 

이미 나에게로

이 꿈이 멎어버린 순간에 난 깨닫고 널 생각해
어쩜 난 너에 힘겨움을 함께 짊어지고 갈 수 있어

할말이 많기도 하고 목소리도 그리워 전화를 했어
씁쓸한 목소리가 들리고 난 미안함에 당황도 했어

난 너무 힘들어서 그런 이유로 만나기 미안해
둘이 할 때는 너만을 생각하려 했는데 문득 어떤 고민에

널 앞에 두고 뭐가 그리 힘들어
내 미래에 완성 속에 있는 너인데

이미 나에게로 하여 집착하게 만든 넌
방황에 지쳐 쓰러져 버린 내가

다시 일어서는 모습 생각하며 날 찾을 수 있니
이미 나에게로 하여 집착하게 만든 넌

실패에 주저앉은 처참한 날 본 후
다시 용기 얻는 모습 생각하며 날 사랑해 줄 수 있겠니

낙엽이 진 나무 위로 하얀 서리가 내린 새벽
내가 이 세상을 보았을 때 얌전하고 고요하게

내 곁에 있어준 너를 생각하며


음반 구분 정규 1집
발매 일자 1995-04

임창정 1집 ..... 임창정 Rock & Roll Techno Music / Im Chang Jung 

 1. 너를 만나게한 바다로 (작사:손태재 작곡:이세건)    4:20  
 2. 기억할 수밖에 없는 너 (작사:채은 작곡:이세건)    3:40    
 3. 이미 나에게로 (작사:임창정 작곡:임창정)    4:47    
 4. J에게 (작사:이세건 작곡:이세건)    4:10    
 5. Ya Ya! Boo Boo! (작사:채은 작곡:이세건)  4:20    
 6. 거짓같은 진실 (작사:채은 작곡:이세건)    3:47    
 7. 블루파티 (작사:채은 작곡:송재일)    3:45    
 8. 그후로 나는 (작사:채은 작곡:이세건)    4:25    
 9. 너를 만나게한 바다로 (Saxophone) (작사:손태재 작곡:이세건)    4:20    
 10. Ya Ya! Boo Boo! (Instrumental) (작사:채은 작곡:이세건) 

Posted by Peter SEO

The International

분류없음 2009.03.09 10:10

올간만에 영화관에서 본 The International

예고편이나 영화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볼만하겠는데 생각하고 있다고 주말에(한국에서 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아는 동생이랑 올간만에 극장을 찾아 같이 보다가 잤다는 나를 아주 슬프게 만든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자고 권유한 나를 부끄럽게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가 끝나고 내가 동생에게 한 첫마디는
"미안하다, 이런 영화 같이 보자고 해서" 였다.

예고편을 보면서 이 영화 볼만 하겠는데 여러번 생각을 했다.
일단 영화의 스토리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와 스토리인 음모론에 가까운 것이었고, 예고편을 통해서 보여지는 총격씬이 매력적인 영화로 보이게 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난 후의 소감은 스토리는 스토리일 뿐이었고, 액션씬도 예고편으로 본 그것이 다였다는 것이었다.

영화 내내 흘러야 할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긴박감도 없었고, 영화가 전반부와 후반부로 확연이 갈려 관객을 압도하지 못한 것도 이 영화의 단점이다. 전반부는 액션이라면 후반부는 드라마다.

혹시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예고편이나 스토리 텔링을 접하고 이 영화를 봐야지하고 생각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생각을 다시 하시기 바란다.

드라마든 모든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다가 잔 적은 거진 없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다가 잔 것은 ..

내가 평점을 주는 평론가라고 한다면 영화에 별은 1개도 아깝다.
Posted by Peter 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