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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6.04 소품 이미지 - 인천 공항에서
  11. 2008.06.03 소품 이미지 - 다기 용품
  12. 2008.04.05 소품 이미지 -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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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Image/a small Image 2008.12.03 14:37

하늘이 푸르지..

햇살은 따뜻하고 투명하게 쏟아지고 있는 어느 오후이지..

그런데...

그런데 내 맘에는 비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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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Image/a small Image 2008.12.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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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은

모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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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깊숙히 스며 있는, 숨기고 싶은 기억들.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망령들과 악몽과 매일 맞주치며,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렇나 내 맘 속에 있는 이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남에게 쉽게 드러내서는 안된다.

이 아픔을 드러내는 그 순간 나는 사나운 동물들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그렇나 이것이 인생이다.

내 맘 속에 살고 있는 망령과 악몽들에 대한 기억을 맘 편하게 터 놓을 수 있는

그 누군가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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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도 가고, 가을도 가고 있나 보다...

자연의 빛깔도 점점 그 색의 깊이가 달라지고 있고..

풍요로움 속에서 쓸쓸함이 묻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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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행길에 어느 사찰에서 만난 이미지...

빛바래 가면서 빛깔이 더 이뿌다.

우리의 인생도 저렇게 되어 가야할텐데,

나이를 먹으면서 더 추해지는 것은 왜 일까?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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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로라는 거리의 표지판... 청도의 모든 거리에서는 이렇게 이름표가 있다. 같은 구역인데도.. 가로난 길의 이름이 틀리고.. 세로로 난 길의 이름이 틀리다...

어떨때는 헷갈릴 때도 많지만.. 큰 길 이름만 외우고 있어도 대충 어디어디는 찾아갈 수는 있다.

아마 우리나라도 이렇게 길 이름으로 주소 체계로 바꿨거나 바꾸고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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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항에서 그냥 평소에 찍으려고 했던 이미지들을 담아 본다.

이정표 팻말은 인천이 제일 깨끗하니... 그런데 어제 공항에서 6시간을 잡혀 있었다는 ..

짜증나는 중국 항공.. 가끔 CA가 조금... 그런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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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공항 면세점에서 만난 다기 관련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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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창가에 나의 발걸음은 멈추고

그대의 향기를 맡으며

그렇게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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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커피에도 추억은 묻어나고

한 잔의 커피에도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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