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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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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깊숙히 스며 있는, 숨기고 싶은 기억들.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망령들과 악몽과 매일 맞주치며,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렇나 내 맘 속에 있는 이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남에게 쉽게 드러내서는 안된다.

이 아픔을 드러내는 그 순간 나는 사나운 동물들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그렇나 이것이 인생이다.

내 맘 속에 살고 있는 망령과 악몽들에 대한 기억을 맘 편하게 터 놓을 수 있는

그 누군가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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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도 가고, 가을도 가고 있나 보다...

자연의 빛깔도 점점 그 색의 깊이가 달라지고 있고..

풍요로움 속에서 쓸쓸함이 묻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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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행길에 어느 사찰에서 만난 이미지...

빛바래 가면서 빛깔이 더 이뿌다.

우리의 인생도 저렇게 되어 가야할텐데,

나이를 먹으면서 더 추해지는 것은 왜 일까?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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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로라는 거리의 표지판... 청도의 모든 거리에서는 이렇게 이름표가 있다. 같은 구역인데도.. 가로난 길의 이름이 틀리고.. 세로로 난 길의 이름이 틀리다...

어떨때는 헷갈릴 때도 많지만.. 큰 길 이름만 외우고 있어도 대충 어디어디는 찾아갈 수는 있다.

아마 우리나라도 이렇게 길 이름으로 주소 체계로 바꿨거나 바꾸고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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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는 청도에서는 환영을 못받는 인간인가 보다.

맘 먹고 나가면 날씨가 왜 이렇게 구린지.. 시내 지도까지 사서 주말 동안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닐 것이라는 기대에 주말을 기다렸건만.. 이런 된장... 춘장... 고추장... 간장.. 조선 간장...

비가 왔다.

나간지 30분도 안되어서.. 일요일에는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청도가 이래서 싫다. 맑은 날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정도니.. 하늘을 뒤덮고 있는 구름은.... 쩝

청도가 이래서 나는 싫다. 한국의 맑디 맑은 가을 하늘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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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내가 남긴 사랑의 낙서들, 영원히 사랑하자, 영원히 사랑하자, 빗물에 씻겨 내려갔는지 우리가 다짐하며 써 놓았던 그 말들은 보이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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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눈은 멀어서 이제 당신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없습니다. 당신이 나를 위해 준비한 수많은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습니다.

나의 마음의 눈을 닫아 버렸기에, 이제 당신은 제게 작은 어둠 알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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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제게 속삭이는 사랑의 말도 이제 제게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 흔한 바람의 소리도 저는 듣지를 못합니다. 마음의 귀를 닫아버렸으니까요.. 당신이 제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무리 속삭인다 하더라도 제겐 깊은 침묵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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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손을 잡고 올라가던 저 계단, 기억하시나요, 당신과 아무말 없이 한발 한발 짚어 올라가던 저 계단
이제, 우리는 함께 올라 갈 수 없겠지요. 나는 당신을 바라볼 수도,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조차 듣지 못하니, 이제 다시는 저 계단을 올라갈 일이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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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지나가고 지난 계절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꽃들이 피어 나를 반겨 주고, 나는 그들을 바라보며 환한 웃음으로 내 대답을 대신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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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를 반겨 주던 꽃은 또 계절의 뒤안길로 쓸쓸히 사라져 가고, 그들의 환한 미소를 가슴에 담고 있는 나는 눈물 한 방울로 그들을 떠나보낸다. 불어 오는 바람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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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내에 있는 한 사찰.. 우리나의 절처럼 오픈형은 오픈형인데, 우리가 흔히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그런 절간의 느낌은 아니다. 공원의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할까?

중국 어디로 가나 만나게 되는 해태상.. 그리고 목에 걸려 있는 빨간색 머플러(?)

거진 모든 해태상에는 저렇게 빨간 머플러를 두르고 있다. 빨간색이 행운 내지 행복을 상징한다는 것을 들은 것 같은데, 중국인들은 유난히 빨간색을 좋아하는 것 같다.

각설하고, 여하튼 행복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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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오고 있고, 중국의 진한 녹색의 옷으로 갈아 입고 있다. 잠시 길을 걸어가다 어디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잠시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아내고 다시 녹색의 바다로 발을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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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다가오기는 오는 가 보다. 몇일전까지는 조용하던 동네가 거리의 외벽에 올림픽 관련 그림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타이뚱 건물의 한 벽면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관련 이미지로 치장이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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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할아버지는 중국에서도 왕창 돈을 벌고 있고, 코카콜라는 뒤에서 흐뭇하게 웃고 있고..

올림픽이 지나가고 나면 얼마나 많은 변화가 올지.. 벌써 부터 걱정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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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과연 중국이 외치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은 무엇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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