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8.10.22 소품 이미지-인사동
  2. 2008.05.08 소품 이미지 at Insadong
  3. 2008.05.05 소품 이미지 at Insadong
  4. 2008.02.28 숭례문에서 인사동까지..
  5. 2007.08.06 비 오는 인사동에서
  6. 2007.05.27 문신 II
  7. 2007.05.20 야경
  8. 2007.05.14 출가한 부처
  9. 2007.05.06 exhibition
  10. 2007.05.04 감성
  11. 2007.01.15 풍경 - 인사동에서
  12. 2006.12.14 가끔은 그리워진다.
  13. 2006.06.02 주저리 주저리
  14. 2006.04.27 비 오는 날 인사동에서 ... 2
  15. 2006.04.27 비 오는 날 인사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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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서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좋다. 그리고 빛깔이 이뿐 것들도 만나기가 쉬워 더더욱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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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쪽 의상 같은데.. 천에 물든 빛깔이 이뿌다.. 갠적으로 이런 빛깔을 좋아한다. 염료로 물들인 것보다.. 천연염료로 물들인.. 천연 염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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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과연 그럴까, 하여튼 영원한 어린이들의 로망 아톰... 자세가 그런데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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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큘르 먹이는 것 같다. 흡사 대한 민국 정부를 향해서.. 개 시키들 엿먹어라는 듯.. 빡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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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을 돌아 걸으며..잠시 삶의 향기를 맡아 본다...
Posted by Peter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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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인사동에 나갔다. 중국에 있는 동안 너무나 그리웠던 거리다. 물론 중국에도 이런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나의 시간 속에 삶의 휴식을 주는 공간으로 기억이 되는 곳...

오래간만이다. 오래간만이기에 그리움은 더더욱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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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담쟁이 덩굴.. 여름은 이렇게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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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석조상의 이름이며, 어느 시대의 것인지는 모르지만, 한국적인 느낌이 든다. 부드러운 선이 우리네 정서를 대변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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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공원 쪽의 처마 단층.. 푸르른 녹색에 어울려 그 빛갈이 상당히 곱다.
Posted by Peter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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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숭례문에 갔을 때 걸어서 인사동까지 갔었다. 물론 인사동 거리를 걷고 싶었던 것도 있고(물론 요즘은 자꾸 마음이 다른데로 가지만), 원래는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던 것이 날도 춥고 해서 인사동에서 퍼질러 앉은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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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은행..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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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본관 건물.. 보수와 단장을 통해서 예전의 모습을, 예전의 느낌을 잃어가고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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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앙 우체국, 헉, 언제 이렇게 돈을 쳐발랐지.. 역시.. 그런데 체신청이 돈을 많이 버나?, 몰해서 벌까?, 건물은 이뿌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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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이 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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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려나.. 얼었던 냇물도 녹아..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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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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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보름이 다가오니 신나는 놀이패들이 미리 자축을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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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 우린 12월 31일을 항상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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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 누운 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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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이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알았던 도화서.. 그 터가 있었던 곳이 이 곳인가 보다.. 조계종 사찰이 있는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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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총국 건물.. 외국으로 서편을 보내기 위해 만들었다는... 우리의 우체국 개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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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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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 가는 손이요.. 차나 한잔 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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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인사동에 나갔다...

전에 근무했던 교구청에서 만났던 수녀님을 만나뵙기 위해서...

조만간에 아프리카 지역으로 나가신다고 한다...

부디 건강하게 돌아 오시길...

흰머리가 눈에 많이 띄었다... 부디 건강하게 지내다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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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속에 지워지지 않는 문신 하나

너라는 그리움의

이름 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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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게의 입구에 있는.. 풍경..

입구 풍경이 무척이나 디테일 해 보였당..

다음엔 낮에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인상적인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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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인사동을 나갈때면 만나는 불상...

나도 물론 저런 것들을 보기를 즐기는 편이고, 어떨때는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다.

한편으로는 국적불명의 저런 불상들이 내가 조금전에 말했던 그러한 욕심들 때문에 있어야할 자리에 있지 못하고 저자거리를 방황하고 있지 않나 여겨진다.

흑자들은 그렇게 말을 하겠지.. 혹시나..

그 자리에서 그 소중함을 모르는 이들에게 간직되어지는 것보다 그 가치를 아는 이들의 손에서 노는 것이 낫다고..

그러나 그것조차 우리의 욕심이 아닐까..

인사동 바닥 어디가 그런 경건함이나.. 소중함으로 가득차 있는가..

우리의 욕심이 빚어낸 상술만 가득할 뿐인뎅.. 과연 저것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저 자리에 나와 있는 것일까.. 저 많은 것들이.. 그런 생각도 가끔 해 보긴한다..

내 마음의 욕심을 가득 품고서 말이다...

오늘도 부처는 인사동 길바닥으로 출가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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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가면 상고제라는 빌딩이 있다.. 갤러리니.. 갤러리라고 해야 하나...

건물의 패턴은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다...

상고제 옆 건물에 전시회 입간판이 보이던뎅.. 건물과 어울림이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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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가면 제 3공간이라는 샵이 있다.

얼핏보니 양철 공예품을 판매하는 곳인듯 했는데..

다른 것보다.. 건물의 간판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붙은 부제도..

"마음을 만들어 드립니다."

우리는 감성을 지니고 사는지... 감성 조차도 이제 남의 손을 빌어야 하는..

절박한 시대를 살고 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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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리라.. 우리의 이 풍경은...

낯선 시간에 떠밀려 기억에서 조차 사라지고.. 기억에서 조차 사라지고.. 기억에조차 지워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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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리워진다.

인사동 길이 ..

안국동 길이 ..

종로 바닥 길이 ...

떠나올 때는 그 길들에 대한 그리움이 남지 않을 것이라

아니 이 길들에 대한 그리운 감정조차 생각한적 없는데

막상 떠나오니

가끔은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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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덤한 일상의
어느 비오는 날 저녁
주점에 앉아
나는,
술을 마신다.
흔들렸던 과거와
흔들리고 있는 현재와
불확실의 흔들림이 있는
미래를 안주삼아 이야기 하며
나는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

지난 주말 2박 3일의 빡빡한 일정으로 서울을 다녀왔다.
철도 예약을 했던 것이 취소가 되는 바람에 엄청 피를 보았고(내가 실수한 부분도 있었고 예약자들에게 사후 공지를 게을리 한 한국 철도에도 욕이 나왔다.), 짜증이 이빠이 난 상태에서 피곤함에 쩔어 돌아 다니다 왔다.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분의 사무실에서 컴퓨터와 씨름하며 한나절을 보냈고, 저녘엔 전 직장에서 함께 생활했던-물론 지금도 통화를 하지만, 현우 삼촌과 만나 인사동에서 한 잔 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안주 삼아서 말이다.

가슴에 남았는 건 무엇일까

무엇을 남기기 위해, 답답한, 이 해답 없어 보이는 현재에 대한, 피곤함만 보이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은 아니리라.. 퇴근길에 누구나 하는 것처럼 선술집에 모여앉아 샐러리맨들이 하는 그런 것 같은... 것이었기에...

그러나 확실한 건 그건 모두 불확실성의 길 위에 서 있는 인간이면 누리는 불확실성의 미래에 대한 조급증 내지 불안감과 같은 부가 서비스의 혜택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답답해 한다.

모든 해답은 이미 각자의 마음 속에 가지고 있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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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온 관계로 거리의 노점이 거의 없다... 가계 안에 밖에 없어... 빗물이 있다보니.. 카메라 꺼내기도 그렇고 해서.. 쌈지에서만 놀다 왔다...

물론 종로에서 안국동으로 빠지는 끝까지 한바퀴 돌고서야... 빠져 나왔지만...

쌈지를 볼 때마다.. 맘에 안들긴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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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사이드의 간판과 외벽이 눈에 들어와서 한 컷 담았다... 난 이런 느낌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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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이 열리는 나무... 빨간색 컵이 이뿌기는 하지만.. 사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 그러나 진열된 상품조차 작품처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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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쓴 처자들이 상점 안을 구경하고 있다. 빨간 우산 아가씨를 촛점에 둘려고 했는데... 너무 빨리 셔트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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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나비를 연상케 하는 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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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데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눈에 띈다... 이 두 사람은 일본인 관광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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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서울에 있었다.

금요일 야간 열차를 탄지라 그리고 아침 일찍부터 미팅이 잡혀 있었던지라.. 얼굴은 라면처럼 퉁퉁 불고.. 눈은 충혈되고... 시간이 급하여 택시를 탔더니... 하늘에서는 제기랄 비까지 오고... 택시 기사 아저씨는 그래도 나름대로 좀 멋 부린다고 향수를 뿌렸더니만 소주 냄새 난다고 하고... 이런 제기랄... 우산도 없고.. 아침에 늦게 일어난지라 밥도 못먹고.. 공복이라 벌써 허기가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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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번이 마지막 상행선이 되기를, 당분간 마지막 상행선이 되기를 빌면서 올라 왔는데 아침 미팅은 의외로 잘 끝났다.

오너측과의 이야기도 잘 풀린듯 하고... 소개 시켜 주신분과도 이야기가 그런대로 잘 마무리 되었고...

오후에는 오래간만에 인사동 나들이를 하였다.
마산 가 있으면서 늘 그리웠던 이 거리... 그냥 발 길이 닿는대로 걸어 다녀도 행복한 그런.. 거리... 이 곳이 왜 그리 그리웠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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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쌈짓가계에서만 사진을 찍었다. 봄이라 그런지.. 노란색의 모빌이.. 공중에 떠 있는 조형물이 무슨 애벌레를 연상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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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잠에 빠져 있는 .. 봄을 기다리고 있는.. 곧 번데기에서... 날개를 파닥거리면서 노오란 나비가 튀어 나올 것 같은 그런 상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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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에 소망을 적어서 전시한 곳에서 잠시 서서 구경을 한다. 무슨 소망을 빌었을까... 지나가는 사람들도 재밌다고 구경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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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망을 빌어 볼까?

그냥 안빈다. 그것도 욕심이라는 생각에... 그래도 욕심을 부려 본다.

" 내가 기억하고 있는 이... 나를 기억해 주는 이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의 따습은 미소가 이들의 생활과 늘 함께 하시길.... "

Posted by Peter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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